BEST 5
테마 스타일링
큰 거 온다🇧🇷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하바이아나스🇧🇷 64년 만 첫 키튼 힐 흔한 쪼리는 싫다면?🩴 큰 거 옵니다,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 코펜하겐 패션위크 SS27 현장에서 하바이아나스 x 스튜디오 콘스탄스(Studio Constance)의 콜라보 실루엣이 공개됐습니다. 푹신한 러버 인솔은 그대로 두고 뒤에 날렵한 비대칭 키튼 힐과 토 캡(Toe cap)을 얹었는데요. 컬러는 오프화이트와 블랙, 라임 그린까지 풀렸습니다. 1962년 브라질에서 시작한 고무 조리에 이렇게 가는 굽이 붙은 건 처음이에요. 하바이아나스의 첫 키튼 힐, 정식 발매는 SS27 시즌이라 지금은 런웨이 컷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하바이아나스
기다리던 ‘우아한 크록스’ 크록스 x 시몬 로샤🩰여름나기🩰우아한 크록스 왔어요 시몬 로샤 x 크록스 다섯 번째 컬렉션, 5/1 출시 소식 참고🖤🩷 시몬 로샤(Simone Rocha) x 크록스(Crocs)의 다섯 번째 챕터, ’발레리나 플랫폼(Ballerina Platform)’과 ‘소호 샌들(Soho Sandal)’. 펄·크리스털과 보우 엠보싱으로 풀어낸 우아한 크록스, 리한나(Rihanna)도 비벌리 힐스 일상룩에 픽한 매 시즌 완판 시리즈예요. 굽 8.9cm 스컬프처 솔, 펄·크리스털·플라워 임벨리시먼트가 시그니처. 발레리나 플랫폼은 핑크 카멜·에스프레소, 오픈토의 소호 샌들은 제이드·차이·블랙으로 합류했습니다. 시몬 로샤가 발레코어에 펑크 무드를 얹어 풀어낸 시리즈 참고하세요.시몬 로샤
마켓의 DIY 스우시 지비츠✔️슬리퍼
EMIS X HAVAIANAS 5월 14일 발매 🌴하바이아나스와 이미스의 만남, 이거 기대된다🩴 하바이아나스의 클래식한 무드에 emis 특유의 키치한 감성이 더해진 협업 제품이 출시됩니다. 페이즐리 스트랩 디테일부터 컬러 포인트까지, 휴양지 룩은 물론 데일리룩에도 찰떡인 조합 자세한 내용은 emi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이미스
힙 슬리퍼🔥🐄뉴발 x 크로우캐년뉴발란스
가을 에스닉 무드🍁🤎@어그 타즈어그
슬슬 발 따숩게🧶겨울 슬리퍼 올겨울도 편하게 신는 슬리퍼 추천 브랜드 3🤍❄️ 1. 샌디 리앙 2. 크록스 3. 어그슬리퍼
아직도 모르고 있어?버켄스탁은 사실🤎 유명한 가을 신발임가을 냄새나면 버켄스탁 꺼내자🍂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슈즈🧚🏻🔍버켄스탁 준비하자 이번 가을, 다시 꺼내 신고 싶은 버켄스탁 신발을 만나보세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버켄스탁은 트렌드를 타지 않는 클래식한 독일 브랜드로, 단순한 실용성을 넘어 미니멀한 디자인과 꾸안꾸 스타일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윤지가 신은 보스턴 오일드 하바나는 빈티지 질감과 동글한 앞코가 특징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하죠. 보스턴 클로그를 신은 공효진은 스웨이드 안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니트와 데님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장희령이 착용한 버켄스탁 런던은 클래식한 보스턴을 변형한 로우 슈즈 실루엣으로, 포근한 니트와 조거 팬츠에 매치하면 빈티지한 아메카지 감성의 꾸안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슬리퍼
장희령, 박규영이 픽한 브랜드 쪼리🩴올여름 책임질 브랜드 쪼리 추천🩴 최근 장희령과 박규영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비슷한 디자인의 쪼리가 눈에 띄었는데요. 바로 브랜드 토앤토의 플립플랍 제품입니다. 블랙과 실버 컬러로 미니멀 룩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보였죠. 적당한 굽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떤 코디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그녀들의 픽,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1. 토앤토, 제로비티 플럼피 헬로키티 참 태그 세트, 10만 5천 원 2. 토앤토, 제로비티 플럼피, 블랙, 8만 9천 원 3. 토앤토, 제로비티 플럼피, 실버, 9만 9천 원쪼리
올해도 버켄스탁 보스턴 준비🩴🤎버켄스탁
겨울에는 이런거 신어야지🐶☁️슬리퍼
카프리팬츠에는 뭘 신는다?👀애매한 기장은 잡아주고🙆🏻♀️ 다리 라인은 더 길어 보여요🖤💡 긴 바지가 바닥에 끌리는 게 싫다면 카프리 팬츠를 꺼내보세요. 무릎 아래에서 발목 위로 떨어지는 길이 덕분에 한결 가볍고, 플립플랍과 매치하면 편안한 분위기도 살릴 수 있습니다. 올해는 웨지 디테일을 더한 플립플랍을 추천합니다. 납작한 플립플랍보다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고, 애매한 기장도 한층 세련되게 잡아주죠. 데일리에 활용하기 좋은 카프리 팬츠 코디를 참고해보세요.카프리팬츠
여름 타투같은 존재💚🏖플립플랍슬리퍼
박규영 룩에 홀린 나😳 스타일링 집중 분석하자스크롤 내리다 캡처한 사진은? 박규영 그 착장, 참고만 해도 트렌드 반은 성공이에요🤳🏻💡 오징어게임3에서 기대되는 배우, 박규영의 일상룩을 소개합니다. 1. 크롬하츠(Chrome hearts) 베이비 크롭 탑, 190만 원 슬림한 핏의 티셔츠는 뛰어난 신축성으로 활동할 때 편안하고, 은은한 로고 프린팅이 들어간 아이템입니다. 조거 팬츠를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자연스럽게 연출했습니다. 2. 크롬하츠(Chrome hearts) 트리플 크로스 팬츠, 260만 원 동일한 브랜드의 제품으로 블랙 트리플 크로스 로고 자수가 더해진 디자인으로 밑단에도 로고가 들어가 고급스러우면서 캐주얼한 아이템입니다. 크롭티와 하이웨스트 팬츠의 조합이 몸의 비율을 보완하며, 내추럴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3. 토앤토(Taw&Toe) 제로비티 플럼피, 9만 원 룩의 밸런스를 완성하는 쪼리는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과 5cm의 플럼피한 굽이 더해져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바지와 동일한 컬러로 매치해 발끝까지 자연스러운 연결감을 주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박규영
발이 시린 겨울을 위한 따뜻한 슈즈 모음☁️ 편한 슬리퍼, 뮬부터 트렌디한 부츠 아이템까지❄️ 1. 폴로 베어자수 케일리 스커프 털 슬리퍼 2. 아디다스 퍼피렛 3. 버켄스탁 파필리오 아리조나 빅 버클 시어링 4. 노스페이스 써모볼 트랙션 뮬 V 5. 어그 클래식 울트라 미니 부츠 6. 문부츠 아이콘 로우 나일론 부츠 7. 프라다 시어링 슬리퍼 8. 헌터 시어링 인슐레이티드 숏 스노우부츠 9. 스부 x 샌디리앙 포우스, 스부 퍼머넌트슬리퍼
나이키, 발 마사지 슬리퍼 출시💆🏻♀️발 마사지 슬리퍼?💆🏻♀️나이키가 출시 나이키 × 하이퍼아이스, 이번엔 발을 데우고 진동을 줍니다🔥 나이키가 발을 데우는 슬리퍼를 내놨습니다. 스트랩 안에 자석으로 붙였다 뗐다 하는 포드가 들어 있는데, 이게 열과 진동을 냅니다. 리커버리 기기로 이름난 하이퍼아이스(Hyperice)와 같이 만들었어요. 열도 진동도 3단계씩 조절되고, 포드 버튼으로도 앱으로도 됩니다. 최대 47도까지 올라가고 한 사이클은 15분이죠. 밑창엔 발바닥 전체에 에어 줌을 깔아 전원을 끄고 신어도 푹신해요. 두 브랜드가 리테일로 붙은 건 지난해 하이퍼부츠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부츠가 훈련 전후를 겨냥했다면, 이번엔 운동이든 이동이든 끝나고 그냥 발을 얹는 쪽이에요. 9월 29일 나이키와 하이퍼아이스 채널에서 풀리고 가격은 250달러 선입니다. • 나이키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 249달러나이키
크록스,이지 아님! 나이키에서 가장 편한 신발?!🩴 나이키 리액트X 리쥬브네이트8(Nike ReactX Rejuven8)는 나이키가 새롭게 선보이는 리커버리 슈즈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일체형 리액트X 폼 어퍼가 특징입니다. 발을 쉽게 넣고 뺄 수 있고 두툼한 미드솔과 고무 아웃솔로 구성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가 신은 색상은 'Glacier Blue'입니다. 일상부터 운동 후까지, 편안함을 원한다면 이거다!😌슬리퍼
뮬 시장에 뛰어든 아디다스 버켄맛 아디뮬 출시아디다스가 뮬 시장에 뛰어든다 아디뮬, 스트릿과 클래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뮬 출시 ✨ 아디다스가 8월 22일 아디뮬을 공개하며 뮬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아디다스의 아이코닉 아디레트를 재해석해 코르크 미드솔과 스웨이드 갑피를 더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버켄스탁의 보스턴 뮬과 닮은 감성을 접목했습니다. 클리어 핑크, 파우더 플럼 등 세련된 컬러 옵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뮬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입니다.아디다스
심지어 젤리슈즈퓨마에서 힐이 나온다? 리한나가 만든 🩴리한나가 만든 젤리 슈즈✨ 퓨마에서 이런 디자인이 나올 줄이야! 리한나의 브랜드 FENTY가 퓨마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독특한 신발을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FENTY x PUMA Cat Cleat Jelly Shoes Women은 기존의 젤리 슈즈와는 확실히 다른데요. 보통 젤리 슈즈 하면 플랫한 디자인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 신발은 굽이 있는 힐 형태의 쪼리 스타일이라 더욱 유니크한데요. 퓨마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에 리한나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터드 디테일까지 적용되었죠. 컬러는 Lime Sheen(라임 그린)과 Pumpkin Pie(오렌지) 두 가지로 출시되었는데요. 비비드한 컬러감 덕분에 여름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젤리 슈즈 특유의 반투명한 소재가 더해져 트렌디한 무드를 극대화했어요. 마치 축구화와 샌들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듯한 이 신발, 처음 보면 생소하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사실 퓨마에서 이런 디자인을 선보일 거라고는 예상 못 했는데요. 리한나는 퓨마와의 협업을 통해 크리퍼 슈즈, 퍼 슬라이드 등 여러 히트작을 만들어왔죠. 이번에도 단순한 젤리 슈즈가 아니라 리한나만의 스타일을 가득 담아 색다른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굽이 있는 젤리 슈즈라는 점도 흥미로운데요. 쪼리 스타일이지만 어느 정도 키 높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디자인이니, 휴가철이나 데일리 룩에도 가볍게 매치할 수 있겠죠. 가격은 £75.00(한화 약 13만 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브랜드 협업 슈즈 치고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라 부담 없이 도전해 볼 만한 아이템인데요. 젤리 슈즈, 힐, 축구화 디테일까지 한데 섞인 이 신발, 과연 올여름을 강타할 트렌드가 될 수 있을까요? 🔥쪼리
느낌있게 나이키 '오프라인'✔️슬리퍼
더로우맛 플립플랍 어디 거야?👀자라에서 찾은 더로우 무드🖤 여름에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슈즈, 바로 플립플롭이죠. 자라에서 나온 레더 플랫 샌들은 블랙에 레드 스트랩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심플한 룩에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데요. 데님 쇼츠나 미니 스커트에 가볍게 매치해보세요. 더로우 특유의 미니멀한 플립플롭 무드가 떠오르면서도 가격은 7만 원대로 부담이 적어, 올여름 데일리 샌들로 참고하기 좋겠습니다. - 자라 레더 플랫 샌들, 7만 원대쪼리
이시영으로 알아보는 겨울 슈즈 4 겨울엔 은근히 귀여운 신발들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털 슬리퍼부터 부츠까지, 다양한 겨울 슈즈들이 브랜드별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평소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이시영의 겨울 슈즈 Pick과 그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팁을 함께 알아볼까요? 👀✨ 1. 캐주얼한 데님 룩에 무채색 털 슬리퍼 매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코디로, 데님과 털 슬리퍼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2. 짧은 퍼 자켓과 스키니 팬츠에 롱부츠 짧은 퍼 자켓과 스키니 팬츠에 롱부츠를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요. 특히, 롱부츠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보온성을 높여주는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해 줍니다. 3. 털 어그부츠와 패턴 니트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는 조합으로, 어그부츠와 포인트 패턴 니트를 함께 매치하면 귀여운 코디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4. 브라운 자켓과 로퍼로 톤온톤 스타일링, 여기에 레오파드 백 포인트 차분하고 세련된 톤온톤 룩에 레오파드 패턴 백을 더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추가해보세요!이시영
마르지엘라 휴대용 슬리퍼🐷탐나메종 마르지엘라
편해서 좋고🤎 예뻐서 더 좋은 뮬편하게 툭, 세련미는 쭉👉🏻 옵션이 아니라 필수템💡✨뮬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이번 가을, 편안함을 찾는다면 뮬에 주목해 보세요. 뒤꿈치가 트여 있어 가볍게 신기 좋고, 데일리로도 부담 없는 착용감이 특징이죠. 굽이 있는 디자인부터 플랫한 형태, 앞코가 둥글거나 뾰족한 실루엣, 소재와 컬러까지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뮬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캐주얼한 맨투맨과 쇼츠에는 꾸안꾸 무드를, 재킷에는 모던한 무드를, 스커트에는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이번 시즌, 뮬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뮬
편안함 속 세련미🖤✨로퍼 뮬로퍼















